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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rmation] 한국 입국시 9월부터 전자여행허가제(K-ETA) 실시

최종 수정일: 8월 24일




한국을 방문하여 여러 관광지를 관광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해 보고 싶으나 covid-19로 인해 한국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을 위해, 여러분이 궁금해할 입국에 관련된 중요한 한국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동안 한국은 코로나로 인해 무비자 입국이 잠정 중단되었었는데요, 그래서 한국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가서 단기비자(C-3-1)을 발급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한국을 입국하고자 하는 외국인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한국정부에서는 2021년 9월 1일부터 K-ETA(Kore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전자여행허가증)을 받은 외국인들이 단기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가능하도록 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존에 5월부터 시작되어 8월까지는 시범운영이 되었고,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K-ETA가 시작이 됩니다. 9월부터는 기존 국가들에서 독일, 프랑스 등을 28개 국가가 추가 되었습니다.

K-ETA를 발급받으면 2년간 유효하고, 단기비자를 별도로 발급받지 않아도 되니 한국을 자주 방문하거나 많은 방문 계획이 있는 분께는 좋은 제도가 될거 같습니다.

단, K-ETA를 발급받더라도 PCR테스트는 받아야만 되고 격리면제 대상자가 아니라면 14일 동안 격리는 필수이니 이 점은 미리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래는 K-ETA 신청이 가능한 국가와 불가능한 국가를 정리해 놓은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ETA 신청이 가능한 49개 국가 (9.1일부터)


기존(5,3) K-ETA 신청가능 국가 (21개 국가)

미국, 영국, 멕시코, 니카라과, 도미

니카연방,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몰타, 아일랜드, 가이아나, 모나코, 바티칸, 산마리노, 안도라, 알바니아, 슬레베니아, 괌, 뉴칼레도니아, 팔라우


9월1일 부터 K-ETA 신청 가능한 국가 (28개국)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벨기에, 불가리아, 사이프러스,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체코,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노르웨이,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아이슬란드


K-ETA 신청이 잠정 중지된 국가 (63개 국가)

아시아(17개 국가) : 마카오, 말레이시아, 바레인, 브루나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이트, 오만, 이스라엘, 일본, 카자흐스탄, 카타르, 쿠웨이트, 타이완, 태국, 터키, 홍콩


아메리카(23개 국가) : 과테말라, 그레나다, 도미니카공화국, 바하마, 브라질, 세인트루시아, 수리남, 아이티, 엔티가바부다,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자메이카, 칠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트리니다드토바고, 파나마, 페루, 캐나다,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파라과이, 에콰도르


유럽(4개 국가): 러시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츠체코비나, 세르비아


오세아니아 (11개 국가) : 나우르, 뉴질랜드,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 사모아,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피지, 퉁가, 투발루, 호주


아프리카(8개 국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소토,모로코. 모리셔스, 보츠와나, 세이셀, 에스와티니, 튀니지



자세한 내용은 공식 K-ETA 사이트를 방문하면 직접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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